발단

최근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업무 메일이 누락되는 사고를 겪었다 슬프게도 누락된 메일은 데이터 이전 요청이었고 데드라인은 다음날 아침 까지였다

그리고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이걸 커피를 사러가면서 들었고 요청자들은 모두 오후 반차라는 사실은 덤.

당황스러웠지만 일단 해결해야하는것이 우선이니

다음과 같은 의사결정 과정을 거쳤다

  1. 단순한 데이터 이전인가?
  1. 그렇다면 이전할 데이터는 완전한가?
  1. 기간은 언제까지..?
  1. 데이터의 용량은?
  1.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는?

와우… 정말 참담했다…

해결 과정

명확해진? 요구사항을 파악한뒤 이제는 해결하기위해 다음과 같은 의사 결정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