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는 과제로 부터 시작된 프로젝트 임. 그러나 당시 개발은 인공지능 연구원 1명이 혼자 프론트, 백, 인공지능 모든걸 담당해 개발을 진행함
1인 개발로 진행된 만큼 상대적으로 유지 보수 및 개선이 어려운 방향으로 개발이 진행되었음 프로젝트에 대한 기획 또한 담당자 없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었음. 더욱 더 큰 문제점 으로는 고정된 인원이 아닌 유동적으로 프로젝트 담당자 들이 생겨나게 되었고 외부에서 요청된 모든 추가 기능들을 수용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기능이 누더기로 추가되는 문제들이 생겨나게 되었음
시큐리티는 이러한 배경을 가진채 제품화가 될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품이 납품되는 상황으로 이어졌음. 이는 기존에 존재하던 문제점인 유지 보수, 기능 개발도 어려운 상황에서 제품을 관리해야하는 추가적인 Job이 생겨나게됨.
각 담당자 (인공지능, 개발) 들은 기획이 없는 상황과 문서화 조차 되지 않은 상황에서 구두로 모든 이슈 사항을 전파하고 추가 기능 개발및 이슈를 대응하는 상황에 이름 이는 납품처가 적은 상황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지속적으로 영업을 하면서 납품처가 늘어난 현재의 상황에서는 문서화가 되지 않은 이슈 공유는 휴먼 에러가 필연적으로 발생하며 각자의 개발 의도 가 달라지 는 상황이 발생함 또한 명확한 기획 가이드 라인이 없기에 특정 기능 개발에 대해서도 소통하기 어려운 상황도 추가적으로 발생
시큐리티 를 담당하는 파트에서는 여러가지 개선을 지속적으로 시도해왔음